우리엄마 나한테 자꾸 요 붙이라는데 예를들면 ~했어요 이런거.. 그리고 뭐 말하면 항상 네 안하면 성질냄 알았다고요 해도 네 하라고 성질내고 우리아빠는 저번에 내가 너무 힘들어서 자해했는데 그거보고 종아리 ㅈㄴ때림 이거 맞는거야? 정상같으면 무슨일있는지 말해보고 이런거아니야? 엄마도 나 때리긴하는데 어렸을때도 처맞고 쫒겨나고 요즘은 쫒겨내진 않는데 집에서 한숨쉬면 때릴려함 너네 부모님도 다 이러셔? 방금도 엄마한테 등짝 쎄게맞고 팔목 잡아서 아직 팔목이 좀 아프다 휴대폰으로 때려서 멍든적도있고 옷걸이,리모컨,파리채,나뭇가지 등 여러가지로 맞아봄 이런거 정상이야? 너네 부모님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