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나랑 자주 싸우는애가 자기를 꼬셔보래

나랑 자주 싸우는 애가 말이여 아 사실 걔랑 나랑 사우는 정도가 티격태격 이정도야. 쨌든 걔가 나랑 얘기하다가 너 남친 없지?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엉 내가 안 꼬셔서 그래~ 이랬단 말이여 걔가 꼬시면 넘어오기는 넘어오냐? 이랬어 그래서 내가 당연한거 아님? 근데 여자는 아직 못 꼬셔봄 이랬지 그러니까 걔가 그래? 나 꼬셔봐 이러는 거야 와 ㅆ 내ㅏ가 이거 듣고 순간 벙쪄있다가 이렇게 말 했어 그래 꼬셔줄게 하......하......하......그리고 걔가 나한테 남자 소개를 시켜준대 그래서 내가 남자말고 이쁜애 있으면 소개 시켜달랬는데 있다는 거야 계속 내가 소개시켜달랬지 그러니까 걔가 계속 딴 말로 넘기고 사실 안 이쁘다고 그런는거여!!! 소개시켜주기싫으면소개시캬준다고날하지를말든가 나 참 그래서 그렇다고... 나중에 우리 동네에서 확진자 나왔을 때 나한테 연락햇가지고 확진자 이런거 아냐면서 그러더라 원래 연락도 안 하는 사인데 말투는 왜 또 웅웅체로 바껴가지거 짜증나게......그리고 또 자기 병원 가는데 학교 1층까지만 데려다 달라는거여 그래서 내가 데려다줬지 근데 또 1층 다오니까 저 끝까지 같이 데려다달라고하고 진짜 뭐지? 별 거 없지만 그냥 적어봤어 요새 글 안 쓴지 오래되가지고 키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