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E
|2021.01.21 01:32
조회 13,534 |추천 27
정말살면서 이렇게 사악하고 이중인격에
얼마나 이기적이고 자기합리화 끝판왕인지...
태어나서 이런악마같은사람은 처음입니다
같이 일하는 반장 이란 사람때문에..
정말 너무지칩니다
일단 반장이란 사람은..
월요일은 무조건 좋은일 있지않는이상 아침부터 화가 나있습니다
그래서 다들 월요일 아침부터는 바짝 긴장하고 일을 시작합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일을 잘못하거나 실수를하게되면 일단 큰소리로 엄청난 꾸지람을 받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이중인격인지 소름끼칠정도로
윗상사나 자기랑편한사람들을만날때는 엄청쿨하고
세상 다정다감한척 합니다
막 직원한테 혼내다가도 다른파트에서 사람이오거나 상사가오면
얼굴이 싹 변하면서 말투부터 공손해집니다
아침드라마에 나오는
악역처럼
그리고 항상 일을할땐
반장이. 만들어놓은 틀 안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거나
틀리면 그사람을 계속 주시하면서 땅이꺼지게 한숨을 몰아쉽니다
그리고나서 큰소리로 엄청난 화를 냅니다
반장은 기분이 안좋거나 짜증이나면 자기입으로 나텐션내려가니까 거슬리게 하지말라고 말을 종종합니다
그러다가 누군가 정말 작은실수라도 하면
반장님의 감정쓰레기통이되어 온갖성질을 받아야하며..
엄청나게 혼이나지요 욕만 안할뿐이지 사람참..기분을 바닥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생리하는날은 생리하기전후엔 정말 가관입니다
누군가 한명만 걸리기만해봐 이런식으로 있다가
잘못걸리면 그사람은 바로 반장님의 감정쓰레기통으로 낚인찍혀 반장님화가ㅡ갈아앉을때까지 혼이납니다
북한도 아니도 정말 시키는대로 하지않으면
바로 큰소리가 나옵니다
그리고 자기합리화를 엄청잘하는 사람이라 말빨도 상당합니다
맨날 가족자랑 남친자랑 지자랑 개소리를 반복적으로 합니다
지겨울만큼 같은말을 수없이 반복합니다
그리고 꼭 시중을들어주는 사람이 꼭필요합니다
그래서 꼭 반장님 옆에는 내시처럼 커피타다주고 물떠다준사람
작업복 빨아주는사람 기분맞쳐주고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특히 남자를 너무 좋아해서 남녀차별은 끝장나게하고
자기입으로도. 남자가 좋다 하니 말다한거죠...
그래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 아니면 아무도 반장님이
저런 사악하고 못된사람인지 그누구도 모릅니다
그래서 괜한직원들만 나가고
남자알바들이 우리파트에서 일하면 꿀빨다 퇴근하죠
반면 남ㅈㅏ알바가 할일은 모두 여자가 하죠
세상 태어나 저렇게 못된사람은 처음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