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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집 딸 ,(안소니의 엄마) '로즈마리'

ㅇㅇ |2021.01.21 03:33
조회 137 |추천 0
캔디캔디 파이널 스토리(몇년전 나온 공식 속편)에 나오는 대사

'사람의 행복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 아니며,
그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는 것'이고
이것을 위해서라면 난 언제든지 내 성씨를 버리겠다' 라고

+ 그후의 일들 :
그래서 집을 나와서 자기가 사랑하는, 재벌집 원가족이 떼말리는 남자(선장)와 결혼했고
안소니를 낳고 살다가 (출산후 몸이 약해져서 병사)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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