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올직히 내가 대가리꽃밭순덕까지는 아니어도 병크 일부러 안 찾아보고 언급 해도 먹금하고 걍 탐라에 얘네 예쁜 것만 꾸민단 말임 내가 까질할 시간에 직캠 한번 더 보고 사진 한 장 더 보자라는 마인드라 그런가 갓생 살기도 힘든데 휴식하러 온 트위터나 판에서 누구 까이고 있는 거 보면 마음 아픈 건 둘째 치고 시간을 왜 그렇게 쓰지?라는 기분이 먼저 듦 순덕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애초에 덕질 자체가 나 기분 좋고 행복하자고 시작한 취미인데 거기서 내 기분 짜증나고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요소를 스스로 찾아내고 끌올하는 게 신기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렇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