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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느끼는 내 몸이랑

남이 느끼는 내몸 다름. 나는 솔직히 마르긴 했지만 다리는 ㅈㄴ 뚱뚱하다고 생각하는데친구들은 개마른년이라고 화냄. 근데 나는 상체는 ㅈㄴ 마름 내가봐도 근데 하체 마음에 안든다고 부셔버리고 싶지만 불구가되고싶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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