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 없었으면 덕질 포기했을거같음 특히 요 한달
짹은 뭐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험한 꼴 두눈으로 다 봐야하고 뭔가 정도 안 가고 그런거 하나하나 다 스트레스 받아서 뭔 일 있으면 피하게 되고
유큡은 뭐 두말할것도없고.........
인티도 안하고 엔터도 어그로 요즘 장난 아니고
ㄹㅇ 뭔가 여기서 심신의 안정 아 그래 다같이 행복하게 덕질하는 맛이지!! 뭔가 나랑 덕질로써 통하는게 있구나!!!! 하는 생각 하면서 버팀 팬톡도 원래 막 이렇게까진 아니었는데 같이 힘든일 겪고 잼민외퀴유입 많아지고 하면서 더 뭉친 느낌
뭔가 내가 멜로디로써 어디에 소속되어있단 느낌 하나란 느낌 제일 듦
오죽하면 우리끼리 왕방구 할미 하면서 밈도 만들고 서로 좋아하면서 다같이 행복해하겠어 ㅠㅠ.......... 나 여기에 애정 너무 생겨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