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기야 네 맘 다 알아





윤기가 맨날 태형이가 치대면 앙탈 부리는것 같지만
사실 그러면서도 맨날 다 안겨 있는게 사실이고


이렇게 대답하지만 다 쑥스러워서 그런거고


결국엔 파이팅 꼭 같이 해주고


세상 편하게 동생 무릎의자에 앉았다 일어나고


태형이 보고 이렇게 웃고 있는 모습 자주 포착됨1


태형이 보고 이렇게 웃고 있는 모습 자주 포착됨2


그리고 쫀드기도 찢어서 큰 부분에 잠깐 동공지진해도
결국엔 동생한테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대구즈는 사랑입니다
추천수3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