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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처음 혼자 쇼핑하고 오겠다는 20살 김오타쿠 후기

백화점은 혼자 가긴 아직 부담스럽기도 하고 일단 걍 집 근처가 대학로라 대학로 감
어색해서 중간부터는 결국 친구랑 전화하면서 사느라 땀 삐질삐질 흘리며 얼레벌레하다가 결국...
짜임이 조금 좋은 니트 48600원에 사고 면바지 38500원에 삼
요즘 길거리 옷도 싼 편은 아니군 ㅅㅂ
이럴 거면 차라리 걍 무신사로 살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애써 자기합리화하면서 집 옴

응원해준 애들 ㄱㅅ 그러나 난 실패한 것 같아요 ㅇ엉엉꺽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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