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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민은 태어난 직후에도 쌍꺼풀에 힘 딱 주고 고량주 찾았을 것 같은 놈이었다.

깜냥이 컸고 웃겼고 건들건들했고 그래서 무서웠다. 쪼개기는 가끔 쪼갰지만 눈알은 늘 후덥지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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