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 똥개 훈련 시켜. 야밤에 막 오라가라 하네

‘미안해. 사실 진짜 올 줄은 몰랐어.’
‘이건 또 뭔 밀당이지 알고 있었으면서.’
‘…….’
‘키스하고 싶어?’
‘…….’
‘잘못 짚었나.’
‘아니 하고 싶어.’


쟤민이 눈썹을 까딱였다. 둘은 재노의 공동현관 앞에서 몸을 바싹 붙여 키스했다.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