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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 수치스럽다

이제노를 내 두번째 남편이자 강쥐라고 친구한테 항상 말했었는데 친구한테 강아지랑 마당있는 집 가고싶다고 하니깐 두번째 남편? 이렇게 답장 옴 ㅅㅂ... 조카 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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