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탄이들 무대보면 늘 생각했던게

각자의 생체리듬은 다 다를텐데
무대에 오른 순간부터 끝날때엔
비슷한 심박수로 심장이 뛰겠구나 라고 생각들더라

몇년동안 몇천번의 안무를 함께 맞춰봤을꺼아녀
곡이 끝나고 동시에 숨을 토해낼때
보는 이도 짜릿한것 같아

무대뿐만 아니라 시상식에서 이름이 호명될때
수상하고 __ 안을때도

얼마전 인터뷰에 지미가 정구기 심장박동느꼈다하고
남준이가 언제든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심장을 단련해둬야한다고(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ㅜ 이러한 맥락이였던듯

뭐 이런저런 생각나서 갑자기 적어봄

아! 탄이들 뮤비 중에 셉미보면 나 또한 심장박수 올라가며 공명되는것 같음ㅋㅋ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