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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따져볼게

5년을 몰래 그짓해서 뒤통수 맞고, 사과 한마디 듣지도 못했는데..


그런사람을 좋아한게 쪽팔려서 앨범이든 굿즈든 사진이든 다버리고 지웠는데


이제서야 맘정리하고 과거 추억으로 잊었는데







그렇게 기다리던 콘서트에서 아무일 아니라는듯이 저렇게 행동하는거 맞다고 생각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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