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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들 읽어 줘

우리 한 달 동안 진짜 힘들었잖아 ㅠㅠㅠ

솔직히 너도 나도 다같이 힘든데 내가 힘들다는 글 올리면 좀 추스러진 멜로디 또 불지를까봐 힘들어도 말도 못하고 이래저래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어캐 되는 거 아닌지 불안하기도 했고


그렇게 힘들었어도 덕질하는 동안 나머지 멤버들 때문에 행복한게 더 컸으니까 끝까지 지키고 또 극복 어느정도 한 거잖아

나도 셋째 최애고 꽤 오랫동안 덕질 해오면서 봐온 그 맘 깊은 사람이 이런 경솔한 행동을 했단 게 너무 화나고 실망스럽지만 그동안 받아온 위로가 너무 커서 아직은 지키고 싶다 .. 그때처럼 또 나머지 멤버들도 있고


막 같이 실드치자!! 이런 게 아니라 난 그냥 그렇다고 하는 거고 진짜 실망이고 이제 못지켜낼 것 같은 멜로디들도 충분히 이해 해 근데 조금이라도 이런 맘들 있는 할미들은 또 같이 이겨내자 우리 그동안 같이 진짜 즐거웠고 버텨낼 수 있잖아 뭔가 이런 모습 보니까 또 불안해서 ....



아무튼 ㅠㅠ 다같이 힘내자 !!
무너지지마 할미들
또 행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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