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 일이 터진후에
멤버들 입대 배웅하는 영상을 봤어.
그 아이가 창섭이형 사랑해 다치지말고 라고 외치는거
현식이 눈도 못 마주치고 성재 끌어안고
한참을 있다가 눈물 훔치는걸 봤어.
그 아이를 옹호 하는거 아니고
밖에서 보는 우리들은 그 아이가 정말 괘씸하지만
멤버들은 잘못된 선택을 한것이 안타까울거고
그 아이가 자기들을 얼마나 좋아하고 비투비란 그룹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까 눈물이 났겠지.
어짜피 그 아이는 탈퇴했고
창섭이가 칠투비를 외쳐도 더이상 칠투비는 볼수없어
난 말야
힘든시간 함께 보낸 친구가 잘못 했다고
왜 피해를 주냐며 싫은티 내고 바로 버려버리는 것보다
미움보다 사랑이 크다고 표현한거
뭐라 못하겠다
현식이랑 성재 제대 할때쯤이면
멤버들도 마음 정리가 되겠지....
우는거 보니까 아직까진 멤버들이 힘든 모양이야
난 은광 민혁 창섭 현식 프니 성재 못버려
멜로디들 축 쳐져 있지말고 힘내자
비투비 멜로디 다같이 힘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