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친구 중에 엔시티즌인 친구가 자기 본진 사진을 보여줬는데 첨엔 걍 별 생각 안들고 잘생겼다기보단 걍 평타 정도네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자꾸 그 남자가 아른거리고 생각이나 근데 난 정말 극단적인 T라서 자존심이 상해서 친구한테 누구냐곤 못물어보겠어 T랑 이거랑 뭔 상관인진 나도모름 미얀해.. 내가 본 사진이 얼빡샷?은 아닌데 약간 네이버에 뫄뫄 누구누구 검색하면 뽝 바로 프로필에 뜰거같은 사진이였고 얼굴을 손가락으로 받ㅎ치고 있었어 머리는 회색..?플러스 파란색..?
누군지 좀 알려줘 못 알아내면 오늘 이 여성은 잠을 못자..네입버에 검색도 해봤는데 전혀 동일인물이 없어.. 미안해 ... 사진마다 느낌이 달라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