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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젤 속 많이 썩이는 오빠 보는 느낌임...
솔직히 8년동안
큰 병크는 아니더라도
자잘자잘하게 한번씩 열애설이라던가
뭐 그런 일들로 한번씩 속 뒤집어지게하는?
그렇다고해서 저 오빠새끼를 버릴순없고
아오 하는 그런 기분임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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