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른다면서요 말하던말던 모른다면서!!!사람이상한사람 취급하기만하고
이야기들알면서 2018년도부터 길거리 사람들 왜없어요??
뭐해요 지금?? 김정준씨 있을땐 있고 왜 나잇을땐 없냐 인데요
강변테크노마트도 그렇고 사람들 직장다녀요?아니 내가 가는위치에는 사람들없으면서 무슨 지금 이게 무슨장난이예요??
사람들은 길거리에 없지 회사 업무방해에 장난질들 뭔데요?
사람이 사람을왜알아봐요??본인잘못으로 신고면 본인들이 해결봐서
합의냐 아니냐지 뭔데요 지금??
죄책감잇다고 지인써서 그거갓고 이러는거면 2009년부터뒷말들 쭉 다 뭐고
지금 2018년도부터 2021년도뒤에서 하는것들 다 뭐냐니깐요?
내가만낫고 내가아는거고 내가 내쪽처리해서 하는걸 왜막아요?
그래놓고 찢어놓고 못보게하고 연락두절하게하는건뭐고
연락으로 협박들뭔데요??김정준씨이후로 안성애들도 다 서울에있는 30대중후반자들도 다 뭐예요?? 좋게좋게하는게 문제있음 경찰관들모해요?
신고햇고 사람들 길거리없는데 감옥넣는걸로하고 현금 거래지급 이건없어야하잖아요 어디가는것도 안되는거고 장난하는거아니잖아요
내가한거 생각해줘갓고 확실히 100프로로해서 합의화해 인데 안되요!!
그래서 감옥선택가려는건데 모냐고요!!
입금이되야 뭘하지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성질건드려서 한건데
노냐라는 이야기뭐예요?? 참는게 뭐 괜히참앗나
친구든가족이든 나랑다툰사람 얼굴아니여서
기본예의가 지금 무슨장난이냐고요
내사람들 내가만낫어 못보고 방해받고 현금안줘서엿는데
사람이잇어야도움이지 없으니 경찰인데 본인들이 겪고말해요
사람을주던가 2014 ㅣ5년도 병환오빠도 서울와서 친구만들어준대놓고
안해줘놓고 뭔말이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