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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인물입니다-남준편

너엔에 가서 연설한 그 친구,
여행가서 개시한 슬리퍼 밑창 떨군
그 친구 맞습니다.

얌마 니꿈이 뭐냐 묻고 듣던 그 친구,

레슨받다 뭐가 덜렁거린다던 그 친구 맞습니다(뭔지 모르지만 욕은 안했어요

무대로 내 마음을 헤집고 다니던 그 친구

앗뜨뜨뜨

부캐 조나단으로 6호미들과 강냉이 털로간 그 친구

제발 럽마셀 ㅠ 본인을 아끼셈ㅠㅠㅠ




아무튼 모두 동일인물인 김남준씨
지금 ㅁH직샵 문앞에 우릴 기다리고 있다네요

종 3번 같이 누를 이삐 여기여기 붙으3

추천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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