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싶어서가 가장 큰 이유지만 개연성을 부여해보자면.?
결의를 다짐과 동시에 ㅋㄷ 시스템에 상관없이 우리는 이 프로를 통해 더 성장하고 우리만의 유토피아를 찾아갈 것이다 라는 가사 내용으로 에이티즈 특유의 깡을 보여주고
ㅈㅈㅈ컨셉 똑같같다 왜 맨날 화나 있냐하는 애들 많은데 첫무대부터 케이팝이 염불하는 청량인데다 개띵곡인 유토피아로 시작해버리는 거임 물론 깔 애들은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까겠지만..킹덤을 다크하고 비장한 이미지로만 봤던 사람들에게 인상깊게 남지 않을까 싶음!!
그치만 윈같이 킹덤에 딱인 곡들도 많으니 유토피아랑 뭐랑 뭐랑 믹스하면 진짜 좋은 결과 나올듯
제발 뭘하든 그냥 비트 깔아놓고 춤 추는 빡대가리짓만 하지 말아줘 나 무대에 있어서만큼은 케이큐 믿는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