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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바람 라이브 보는데

진짜 지금이 밤이었으면 눈물 엄청 쏟았을 듯... 2분 쯤부터 진짜 낮이라서 그렁그렁까지만 하고 진짜 열심히 참고 보면서 마음 다 잡음... 여섯명 중에 누구하나 놓을 맘 없지만 특히나 성재보면 정말 꽉 붙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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