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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사담

우울해 시즈니들아 저번에도 몇차례 이런 글 쓰니까 착한 시즈니들이 산책해보라고 하더라 근데 산책도 허락맡아야 갈수있어 난 ㅎㅎ 숙제 덜했으니까 당연히 안될꺼고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어 갑자기 친구한테 욕먹고 아무이유없이 차단 당했어 애정결핍도 있어서 바보같이 미안하다고 내가 무슨 잘못을 한지도 모르면서 끝까지 메달렸어 바보같지 나도 내자신이 바보같아 집에서는 공부 하는척 폰만진거 들켰거든 이건 내잘못 맞지 ㅎㅎ 그래도 가치없는 년이란 소리 들으니까 슬프더라고 소리안내고 눈물만 흘리니까 자존심 세운다는 소리 듣고 그냥 조금씩 우울해져가 정말 미세하게 말이야
그렇다고 죽고싶은건 아냐 아직 그정도의 우울함은 안되나봐 나 참 한심하지 요즘은 또 잠만 열시간씻 자고 정말 생산성 없는 하루들을 보내고있어 어디에도 이런 상황 말할 친구도 없어서 얘기해봤어 너희들은 행복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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