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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괜찮은 할미 있어?

나 이창섭 최애인데다 덕질한지도 꽤 됐고 얘네한테 진심인데도 그냥 내가 이래봤자 달라지는 거 없다 그리고 그 의미도 옹호가 뭐뭐 뭐 이럴거다 이런 거 어제 쭉 생각하고 나니까 그냥 .. 속 편해 그냥 아무 걱정 없이 오대오 존버하고 앓던 시간이 좀 그리울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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