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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넬전쟁 - 3012년쯤 부를 나의 노래



그러나 그 시절에 늉럽 또 만나면
덕질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A) 누가 말려 내가 좋으면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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