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상황에 화가 났고 답답했는데
탈덕할거야? 라고 물어오니까 절대 못 떠날거라는걸 느낌...
중학생때 부터 고3까지 실질적인 학창시절을 비투비로 다 보내면서 그 감정기복 심할 때 위로받았고, 너무 행복한 기억을 많이 안겨줬고 힘이 돼주면서 그동안 자부심이 돼준 시간이 너무 길었어... 비투비때문에, 솔직히 머마때문에 힘들 때도 결국 비투비로 웃었고... 이 와중에도 좋아서 힘들고...ㅜ 솔직히 사과문, 해명문 안 올라와도 공식 6인이니까 6인만 보고 좋아할건데 그래도 어쨌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고 내가 아니더라도 떠나는 팬이 있고 떠나는걸 보는 것도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이해가 돼서 그게 잘 한 행동이 결코 아니라는건 꼭 알아주고 앞으로는 정말 조심해줬으면 좋겠어... 온콘때 채팅창만 보고 괜찮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거라고 믿어... 더 한다면 그때는 정말 자신이 없어질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