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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까지만 해도

비투비 앞길이 너무 창창하고 군백기도 껌이고 평생 몇십년 비투비보면서 오래오래 함께할 거라고 확신을 했었어... 근데 지금은 내가 붙잡아도 사람들이 이렇게 떠나면 이대로라면 비투비가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싶어... 비투비 너무 지키고 싶고 너무 복합적인 감정이 들어서 이제와서 눈물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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