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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근데 걍 엄마돼서

남들이 보기에 무표정으로 볼 만한 것들도 광대 정수리까지 가서 웃으면서 봄
거기서 조금 웃긴 게 나온다? 집 떠나가라 웃어댐
걍.. 애들 엄마 된 기분임
뭘 해도 실실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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