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 자신을 가꾸게되는 ? 그런 것 같아
본진 정우인데 얘 유행어도 많이 따라하고 ,, 드립치는 것도 옮고 태일 그 누군지도 까먹었나 ~~? 이렇게 나긋나긋하게 하는 말투도 좋아하서 따라하긴한데 젤 좋은건 정우 복근보고 와 ... 나도 운동해야겠다 나도 좀 자기관리 철저히 해야겠다라는 욕구가 뿜뿜하게됨. 뭔가 나중에 혹시라도 만나게되면 이 모습보다 좀 더 멋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보고싶기도하고 김정우는 그 바쁜스케줄에.... 운동까지.... 그렇게 철저하게 사는데 좀 본받아야겠다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