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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해
버티자고 섣불리 얘기를 꺼내는 것도 우리가 여태 고생한 거 알기에 더 조심스러운데 그래도 버텨보자
벌써 세 시야 다들 내일 본인의 일이 있을 텐데
얼른 푹 자자

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성숙해진 우리가 그 일들을 해결할 거야
난 멜로디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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