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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진 엄마 왜 난 피자 안사줘??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21.01.25 09:45
조회 62,675 |추천 701





 




제가 어렸을 때 친구를 집에 데려오는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친구를 데려오면 어머니가 그래 재미있게 놀다가~ 이러셨는데 어느날! 














 





형이 친구를 데려온거예요. 













 




어머 큰 아들 친구 데려 왔네~

피자 먹을래?






(진 : ....? 어머니?)











 





피자를 사주시더라고요.


엄마 나는 왜 친구 데리러 오면 피자 안사줘?












 




바로 어머니 잔소리 폭격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두번 내가 너!!!










 





너 주식 피자로 삼고 싶어??!!!!!!!!












 




(쭈굴쭈굴 햄찌)


형은 입이고 나는 주둥이인가.. 삐쭉삐쭉...












 

 




어린 슥찌 귀여운뎈ㅋㅋ

하루에 두번씩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마음이 이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701
반대수10
베플ㅇㅇ|2021.01.25 20:24
그것도 웃겼는데, ,,진 엄마가 콘서트다녀 오시고 관객석에 있는 자기봤냐고 물어보셨는데 못봤다고 하니까 어떻게 못보냐고 석진아하고 그렇게 고함치고 손흔들고 했는데 하심 그래서 진이 다들 그러고 있어서 오히려 가만히 있으면 눈에 띈다고 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1.25 20:06
김슥찌 브이라이브에서 조곤조곤 가족들 일화 얘기해주는거 너무 재밌어 화목해보이고;, 그래서 잇찐 언제온다고;;,ㅜㅜㅜ
베플ㅇㅇ|2021.01.25 10:15
진짜 막둥이 티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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