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 친구를 집에 데려오는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친구를 데려오면 어머니가 그래 재미있게 놀다가~ 이러셨는데 어느날!
형이 친구를 데려온거예요.
어머 큰 아들 친구 데려 왔네~
피자 먹을래?
(진 : ....? 어머니?)
피자를 사주시더라고요.
엄마 나는 왜 친구 데리러 오면 피자 안사줘?
바로 어머니 잔소리 폭격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 두번 내가 너!!!
너 주식 피자로 삼고 싶어??!!!!!!!!
(쭈굴쭈굴 햄찌)
형은 입이고 나는 주둥이인가.. 삐쭉삐쭉...
어린 슥찌 귀여운뎈ㅋㅋ
하루에 두번씩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마음이 이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