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피드백 내주면 고맙지만, 내줄것 같지 않고.. 우리 그거 옹호 아니고 그냥 추억한다의 의미정도인거 알잖아. 솔직히 팬들 상처 민감하게 건든거 알고, 나도 심란한거 맞는데, 이게 또한번의 내부분열과 이창섭 배척까지 나올일은 아니야. 칠투비도 정일훈이 무혐의 나오지 않으면 이제 거의 불가능인거 비투비가 제일 잘알아. 차라리 모호하지 않게 말로 해줬으면 더 좋았겠지만, 대충 짐작 가능하잖아 그 의미. 외퀴들은 이제 또 지나면 잠잠해 질거고, 우리가 할일은 훗날 피드백이 안와서 끌올되는 일이 생기면 편들어주면 되는 거임. 그게 팬이잖아.,, 이렇게 계속 까고 배척하는 분위기 지속될 수록 우리만 더 힘들고 우리만 더 분열돼.
어제 밤새 커뮤 돌면서 분위기 확인했는데 우리 이제 그만 뇌절하자... ㅠ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