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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하기 좀 그런데

말 안 듣게 생김...옷 갈아입혀 놓으면 물웅덩이 가서 놀고 씻겨놓으면 진흙탕 가서 놀 것 같이 생겼어 밤에 몰래 김치찌개 고기만 건져 먹고 귤 좋아해서 손톱 노랄 것 같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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