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라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주자.
아까 까지만 해도 글 올라와주길 하는 마음에 조마조마 했던게 창섭이 글 올려줘서 금방 바로 행복해 지고 그렇게 써준 것 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그만하자는 마음도 이해가 가고
그래도 미안하다는 말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멜로디들도 이만큼 아픔을 함께 겪었으니까 이해가 가. 근데 우리가 여기서 이 두 의견으로 싸워봤자 좋아질 건 없잖아.
그냥 저 의견은 저렇구나 하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이렇게 해주면 안 될까?
다른 곳도 아니고 우리 멜로디에게 서로 생각을 쓰는 곳이니까. 각자의 의견도 쓰고 보고 이야기 나누는 곳 이니까.
격해지지 않게 좋게 이야기 하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