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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섭이에게




항상 비투비 이창섭이라고 소개하는 창섭아

무대 위에서도 아래에서도 겸손하겠다는

너의 오늘 말 기억할게

너에게 상처받은 사람들도

너에게 상처준 사람들도

너도

다 행복했음 좋겠다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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