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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서 오열한다

3년동안 한곳에서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같이 훈련하고 같이 웃던 애들이.. 사지를 잘라내고 악마라고 고래고래 악쓰고 피튀기고 뼈부수면서 해야할일을 하는것뿐이라고 생각하는게 ㅅㅂ 격거 세상이 요지경이라는거 보여주는것같아서 꼬옥 안아주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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