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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설레는 꿈만 꾸길래 비운의 꿈도...

콘서트 엄청 좋은자리 잡아서 가는데 버스 눈 앞에서 놓치고 다음 버스 너무 오래걸려서 한정거장 걸어가면 다른 버스가 왔나 그래서 한정거장 걸어 가는데 도중에 버스 옆에 지나가고 다음 정거장가는데 또 눈 앞에서 버스 놓치고 진짜 울며불며하고있는데 엄마한테 집 언제오냐는 전화 와서 나 아직 콘서트장도 못갔다고 왕창 우는데 왜 못갔냐그래서 설명하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서 콘서트 끝날시간이고 왕창 울면서 깸... 뭐 이딴 꿈을 꾸나 현타 제대로오고 비투비도 못보고 거의 시험전날에 시험인줄 모르고 공부 하나도 안한 꿈 꿨을 때만큼 심장떨어지는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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