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런온>에서
선겸(임시완)은 나빠진 시력 때문에
난생 처음 렌즈를 껴보게 됨
(선겸 애인 미주(신세경)가
안경을 쓰면 얼굴이 가려져서 싫다고 해서..ㅋㅋ)
근데 렌즈를 처음 끼다보니까,, 잘 안됐나 봄ㅠ
나도 보면서 나 렌즈 처음 낄 때 생각나기도 했음 ㅋㅋ
근데 갑자기 선겸이가
영화(강태오)에게 렌즈 끼는 거 도와달라고 함
이 때부터 뭔가 어...?어??! 싶었음
그러더니....
네????????????????
어...?? 네....
움짤로 보면............
- 이 때 대사 -
영화 : 근데 형,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선겸 : 왜요? 렌즈 이상해요?
영화 : 아뇨, 렌즈 말고...이 거리 말이에요...
깜박여봐요..
선겸 : (눈 깜박 깜박) 왜요?
영화 : 형 눈망울에서...로맨스가 느껴지잖아요...
참고로 이때 BGM - 김종국 '한 남자'
참~ 오래됐나봐~
이 말 ~ 조차 무색할~ 만큼~
그리고 이 때 선겸이가 영화를
....이러고 올려다 봄
선겸이 턱 받치고 있는 건 물론 영화 손
아니,,,둘이 왜 쓸데없이 케미가 좋은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