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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가 준 선물을 중고마켓에 판다면?

ㅇㅇ |2021.01.26 15:44
조회 12,292 |추천 10


어느 한 프로그램에 

친구가 친구들한테 선물 받은 이것저것을 

ㄷㄱㅁㅋ에 파는 걸 알게된 사연이 나옴.



내가 선물로 준 커피 머신도 미사용이라고 올리고, 

다른 친구가 준 선물도 올림



 


이에 규현은 친구 관계를 다시 생각해본다고 함






 


장윤정도 이것 못 참는다고 ..







BUT !






 

 

 


윤종신은 어찌됐든 친구에게 도움 되라고 준 선물이고,

이미 내 손을 떠나서 친구의 물건이 된거니 이해한다는 입장.






 

 

 


그리고 친구관계를 끊기보다 

'이거는 좀 아니지 않냐?' 하면서 솔직한 대화를 해보는게 좋겠다고 함 






 


선물을 올린 사연자의 친구는 본인이 파는 걸

 친구들이 모를거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사연자가 한번 이야기 해봐라. 






여기서 당신이라면??




1. 친구와 한 번 이야기 해본다.


2. 어차피 내 손을 떠났고 어쩔수 없으니 가만히 있는다.


3. 친구 관계를 끊는다







추천수10
반대수1
베플000|2021.01.28 10:27
성향 차이일듯.... 나는 2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선물은 사달라는거 , 필요한거물어서 생일인사람이 진짜 사고싶은거 선물해주는게 맞음... 솔직히 필요도없는 선물 .. 특히 집들이때 양키캔0 나는 이게 너무싫은데 집들이때 진짜 한 5박스받은듯... 콕찝어서 양키 사오지말라는데도 사온 남편친구들..... 중나에 다 팔아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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