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회사로 알바간건데 9시부터 6시까지하는 알반데 이날 밤샌상태로 가고 내가 원하던게 아니고 예상외로 힘들고 내가 하고싶은일이 아니니까 의욕이 없어지고 하기싫고 그냥 힘든거야 게다가 내 또래애들도없어서 말동무도없고 그래서... 그냥 갑자기 서러움 폭발해서 아빠한테 집가고싶다고 울면서 나옴 ㅅㅂ.. 거기에 삼촌들이랑 아저씨들만있었는데.. 그냥 난 미용자격증따서 미용실에서 알바할래... 지금도 눈물 줄줄흘리면서 쓰고있다.. 왜 눈물나는지 나도 몰라 ㅅㅂㅠㅠ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