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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진짜..

얘네 덕질하면 진짜 사랑받고 있구나를 느끼게 해줌..
팬으로서 아 내가 이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있구나 나를 아껴주고 있다가 느껴짐.. 얘네 덕질하면 행복해.. 덕질말고 내가 덕질을 당하고 있는 거마냥.. 이젠 하루라도 안 오면 서운함도 느끼더라..? 나 진짜 이기적이야.. 이게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더라고.. 얘네 덕질하면서 난 너무 행복했거든.. 솔직히 난 이렇게 사랑해주는 애들 처음봤어 막 대놓고 사랑한다 과시하러 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우리한테 얼굴 비춰주는 게 하루 일과마냥.. 난 얘네 입에서 자기 전마다 생각나서,사랑스럽다느니 이런 말들 오글이고 뭐고 진짜 진심으로 느껴진다..? 내가 과몰입인가 싶으면서도 아이돌한테 사랑받는 팬이어서 행복해 이게 설상 가식이라 해도 내 앞에서만이라도 이래주니까 너무 행복해 뒤에서 가식이어도 앞에서 이 꽉 물고 하는 거래도 어찌됐든 앞에서 이 꽉 물고 해주는 게 어디야.. 난 너무 고마워 바쁜 스케줄일 텐데 이리 와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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