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내 마음가는대로 하려구
애초에 누가 강요한게 아니라 내 마음이 가서
응원하고 좋아하는것도 나고
아무리 이곳저곳 시끄러워도 그건 걔네 생각이고
나는 내가 느끼는대로 판단하고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아
그니까 너네도 휩쓸리지말고
너네가 진짜 느끼는 감정
놓고싶으면 놓고 (대신 조용히)
놓았다가도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도 있는거고
멘탈적으로 너무 힘들면 잠시 쉬었다가 다시 덕심 충전 되는 때가 오면 그때 다시 응원해주고
상황이 힘들수록 더 힘이 되어줘야겠다 생각들면 힘들어도 자기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응원해주는게 맞는듯
각자 올바른 판단하길 바라
+무관심 때리고 자기 내키는대로만 생각하라는건 아님
돌아가는 상황은 정확히 알아야지
5년 범법 / 지혜롭지 못한 판단
둘다 애정은 있지만 7인지지를 절대 응원할 수 없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