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염~가끔씩 글만보다가 이렇게 직접쓰니까 쑥스럽네요^^★
저는 서울강남의 한 호텔에서 근무하는 26세~여성입니다
(다들 처음에 이렇게 시작하더군요 ㅎㅎ).
일하는중간에 시간이남아서 이렇게 글을쓰는거예염 ㅎㅎ
제 남자친구얘기인데염 ㅎㅎㅎ
남친의 친구의 친구가 월드스타 '비'의 중학교 동창이래염 ㅋㅋ
요즘 비가 많이 떴잖아여 ㅋㅋ그래서 그런지 남친이 많이뿌듯해하드라구요
근데 웃긴건 ㅋㅋ자기가 '비'인거처럼 하고다녀서 쫌 창피해여 ㅋㅋ
옷도 '비' 가입는거 비슷한걸 어디서 샀는지 입구오구요
요즘에는 제스춰랑 웃는모습도 약간 비슷하게 할려고 하는거같아요ㅡㅡ;
제친구들만나면
"나랑 비가 친구야"
막이러고 다니구요 ㅋㅋㅋ아 귀엽기는한데 쫌 오바하는거같아서 ..
남친이 얼마전에는 저보고 비가 연습실에서 끓여먹었던 라면?이 뭔지 아냐고 물어보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 왜?" 이렇게 물어봤더니
자기도 '비'가 생활했던걸 그래도 하면 뭔가 달라질꺼같다라나 ㅋㅋㅋㅋㅋ아 귀엽 ㅋㅋ
웃을때 눈웃음치는건 이제 거의 똑같아여 ㅋㅋ
눈만 셀카로 찍어서 저한테 맨날 물어보거든여 ㅋㅋ
"내눈이랑 '비'랑 똑같지않냐??"
남친은 쌍꺼플있는눈인데 ㅋㅋ요즘 성형하면 쌍꺼플 없앨수있는지 알아봐달래여 ㅋㅋ
같이길 겉다가 막대기 같은거 하나 어디서 가지고와서 춤을추고 ㅋㅋ
남친 오바하는거 이대로 보고있어야 하나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