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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다른 것 보다 저 새벽에
저 늦은 시간까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가면서
꾹꾹 눌러쓴게 너무 느껴져서
괜히 더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
눈 뜨자마자 인별에 실검이라니
살짝 뒤숭숭하지만 다잡고 잘해보자 우리



+사진은 타 커뮤에서 퍼왔는데
수정하기 전 후
문제있으면 글삭함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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