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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울어보니까

다 필요없고 평생 멜로디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맙고 어떻게 형용할 수 없는게 내가 너무 많이 좋아하고 있구나 싶고 더는 흔들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일로 탈퇴멤 완전히 보내줬고 비투비 6명 꼭 지켜내고 싶어 솔직히 다른 무엇보다 6명을, 비투비를 지킬 수 있을까 너무 두렵고 힘들었는데 리더가, 비투비가 비투비를 지키려고 이렇게 애쓰는데 흔들리지 않고 지킬 수 있게 확신을 갖고 옆에 있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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