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말들이라 다들 봤으면 해서 써본당!!
올해 마지막 이십대인 1박 2일 막내 라비
딘딘과 김종민에게 조언을 구함
"마지막 이십대를 무엇을 하면서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딘딘은 스무살 후반에 인생이 끝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함
그래서 집에서 넷플이나 보면서 있었는데
그러다 불현듯 깨달은 행복
3 '0'
"나 뒤에 숫자가 0이야 이제
이제부터 출발이야"
뒤에 마일리지가 많이 남아있는 느낌이었다고
종민이는 스무살 후반에
전역하고 1박 2일 복귀했는데
형이 못했다고 생각했어요?
아니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했어.
"남의 얘기는 원래 잘 몰라.
네가 힘든 건 너만 알아.
너한테 그렇게 관심 없어. 사람들이."
(그렇기에)
너무 무겁게도 너무 가볍게도 생각할 필요 없다는 거야.
"인생 쏘 쿨하게 살아!"
너무 멋진 말이지ㅠㅠ
다 겪어본 자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스무살 후반 또는 삼십대 초반을 살고 있는 모든 칭구들아
우리 인생 쿨하게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