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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그만 얘기하자

다 할 만큼 했고 이제 남을 지 떠날 지는 개개인의 선택이고 개개인의 마음이니 존중하자 그리고 떠날 사람들 마지막으로 후련하게 털어놓고 가는 마음도 이해되지만 그런 사람도 너무 많으면 솔직히 보기 좋지는 않다는 것도 알거라고 믿어 함께 힘들었던 팬들끼리의 예의도 서로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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