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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윈패가 나왔어 아무런 예고 하나 없이 비키트는 기다림을 몰라서 눈치 없이 내버렸어잔고가 비어진 통장 여기 넘어져있는 나 혼자 가네 시혁이 미안해 말도 없이 오늘도 돈은 없을 것 같아또 결제해 버렸네 아직도 멈추질 않아자 이제 빨리 돈 모아그럼 될 줄 알았는데 나 겨우 아미인가 봐
어디서 본건데 재밌어서 가져와써...사실 안재밌어ㅠㅠ내통장 살려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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