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옛날 영상

오랜만에 옛날 영상 보는데 나 진짜 깜짝 놀랐다.

창섭이 그때 정말 솔직한 심정들 말하는 게 좀 신기했음 내가 인식을 안 하고 있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나한테는 좀 크게 와닿음

라방에서 자기 외롭다, 요즘 고민이 있다, 웃겨주고 싶다, 멤버들이랑 밥 먹고 싶고 보고 싶다 이런 말 하는데 나 진짜 깜짝놀랐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기는 도전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하는데 C.T.O에서 말한 거 생각나더라...

이창섭은 그냥 솔직한 얘인 걸 깨달았고 변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음. 원망하던 마음이 누그러져서 마음 편히 응원할 수 있을 거 같아

그렇다고 피드백 달라고 했던 건 안 미안해
꼭 필요한 절차였다고 생각함

추천수22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