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비투비 좋아했을 때처럼 잠 들기 직전까지 비투비영상보다가 자야겠다~
솔직히 볼만한 영상 다 보고 매일매일 올라오는 거 다 챙기면서 몇 년을 보내고 군백기도 길어지다 보니 이젠 좀 식었어도 약간 의무적으로 챙겨보고 의리로 좋아하나라는 생각도 좀 들었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그냥 내가 이 사람들을 너무 좋아하는구나 느낌 뭔가 입덕할 때쯤으로 돌아간 것 마냥 타오르고 그룹에 애정도 너무 깊어지고 마음정리도 다 했고 다시 늘 그랬던 것처럼 행복한 덕질할래 힘들게 했던 일과 시간에 비해 위로받고 행복했던 일과 시간들이 내 기억 속에 너무 가득하다 익숙해서 좀 잊고 지냈는데 고마움을 이렇게 다시 느끼네 다들 마음정리 잘하고 행복하길 바라~
지금은 영상보다가 일찍 잠들 수 있을지가 제일 큰 걱정이다 입덕 초반엔 거의 매일 영상 보면서 밤새웠는데